동부지방산림청은 15일 산사태 대책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산사태 위기 경보 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동부지방산림청 관할구역 내 산사태취약지역 1천115개소, 사방댐 629개소 등의 산사태 취약지역과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주민참여형 대피 훈련, 국민행동요령 전파 등 예방 중심의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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