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한 고민을 이어온 건축가인 저자가 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사대문 안 인구를 3배로 늘리자고 제안한다.
3권 '세종, 백성을 살리다'에서는 백성을 위한 세종의 민생 정책을 소개한다.
저자는 "세종이 추구한 좋은 정치는 법과 제도가 사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이라며 "편안하게 말할 수 있게 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게 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세종 정치의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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