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서해안권 해양산업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고, 인천대가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해양 특성화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한 자리로 평가된다.
행사는 ▲KMI 연구 현황 및 협력 방향 기조강연 ▲해양바이오·해양물류·해양문화·해양건축 분야별 발표 ▲서해안 해양산업 발전방향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은 공항·항만 물류 인프라, 수도권 2600만 배후 수요, AI·로봇·바이오 연구역량을 결집해 「수도권형 해양 신산업」 육성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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