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표라도 더…" 김부겸 vs 추경호, 늦은 밤까지 표밭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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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표라도 더…" 김부겸 vs 추경호, 늦은 밤까지 표밭 강행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지세 확보를 위해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두 후보는 경쟁하듯 출근 시간대 아침 인사로 일정을 시작해 밤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에 나선다.

추 후보는 '대구 야구인 간담회 및 임명장 수여식'을 하고 대구시 수의사협회와 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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