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신고 45.6% '급증'…과징금 총 1677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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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신고 45.6% '급증'…과징금 총 1677억원 부과

2025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접수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건수가 전년 도 대비 45.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 227건 중 115건(과징금 1583억원)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조사·처분으로 확인되며, 세부 유출 원인은 업무 과실 46%(53건), 해킹 45%(52건), 시스템 오류 7%(8건) 순이며, 유출 원인별 과징금 부과액은 해킹이 1,440억원(91%)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앞으로 개인정보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반복되는 대규모 유출 사고 등에 대해서는 엄정히 제재하는 한편, 자발적 보호투자 확대 유도와 민간·공공 기관에 대한 위험기반 관리체계 구축 등 사고 예방 조치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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