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응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2026 세계 인권도시포럼을 개최했다.
세계 인권도시포럼은 광주시와 유네스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행사에 참석한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광주를 시민 연대와 민주주의 상징 도시로 평가하며, 인권도시가 사회 회복력과 포용성을 높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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