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춘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과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고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연령대별 심리 특성과 사회적 환경을 반영해 아동·청소년은 본인의 마음 건강을 인식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고 위기 상황에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배운다.
전문적인 심리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심리 지원 이용권(바우처) 사업을 연계해 지속적인 정신건강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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