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마저 상승전환...野 "돌아온 건 부동산 불장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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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마저 상승전환...野 "돌아온 건 부동산 불장뿐"

국민의힘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가 재개되자 강남구마저 상승전환 하는 등 서울 아파트값이 뛰는 것을 두고 “서울 전역이 부동산 급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주 상승폭보다 0.13%p 더 뛰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이창근 대변인 역시 “이 결과는 이재명 정부 취임 이후 쏟아부었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해준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남긴 결과는 오로지 서울 전역의 ‘부동산 지옥’ 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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