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합참 주도의 한국군 단독 지휘소 연습인 태극연습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합참은 "이번 태극연습을 통해 북한의 다양한 위협에 대한 우리군의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극연습은 1996년 '압록강 연습'으로 시작한 이래 2004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