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피부 유전자 분석으로 탈모 치료 새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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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피부 유전자 분석으로 탈모 치료 새 길 열렸다

국내 연구팀이 태아 피부 유전자 분석을 통해 흉터 없는 피부 재생과 탈모 극복의 실마리를 발견했다.

쥐와 사람 태아 피부 발달 과정을 비교해 입모근의 잠재적 전구 세포인 상부 섬유아세포를 규명하고, 임신 17주 이전 초기 태아 피부에서 재생 능력이 유지됨을 확인했다.

서울대병원 권오상 교수(피부과)는 “다중 오믹스 분석으로 탈모 치료의 핵심인 입모근의 기원을 규명하고, 쥐와 사람의 피부 발달 궤적이 일치함을 입증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에 구축된 종 간 ‘피부 발달 지도’는 향후 온전한 모낭 재생 및 흉터 없는 상처 치유 등 재생 의학을 사람에게 직접 적용하는 탄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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