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마트 양강인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1분기 수익성 개선을 이룬 가운데 올해 서로 다른 전략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의 이마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783억원을 기록했다.
롯데마트는 해외에서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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