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들이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전 세계 6개국에서 본격적인 현지 실증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AI 반도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AI 반도체 해외실증 지원' 사업의 신규 과제를 선정해 15일 서울스퀘어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여 기업들은 2년간의 실증을 통해 1차년도에는 AI 반도체 최적화와 AI 솔루션 현지화, 2차년도에는 AI 반도체 및 서비스 패키지 운용을 단계별로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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