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포스코이앤씨, 효성중공업, 덕암테크와 공동으로 건물 기둥의 구조 안전성과 시공성을 대폭 향상한 '선기초 기둥 일체화 공법'(ES-Col) 공법을 개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제1044호)을 취득했다고 15일 밝혔다.
ES-Col 공법은 기둥부와 근입부(건물 기초 하부 땅속에 묻히는 부분) 일체화를 통해 하중 전달 체계를 단순화하고 전체 구조 시스템의 안전성을 높인 기술이다.
이 기술의 핵심은 기둥 내부에 보강재인 사선형 수직 내다이아프램을 적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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