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일주일 전 7000선을 처음 넘어선 이후 단 7거래일 만에 다시 1000포인트를 끌어올리며 ‘팔천피’ 시대를 연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업종 중심의 초강세 흐름이 지수 급등을 이끌고 있다고 보고 있다.
과거 2000선에서 3000선으로 오르기 위해서는 지수가 50% 상승해야 했지만, 7000선에서 8000선까지는 약 15% 상승만으로 도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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