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14 랩=60.844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레이스 2 금호 N1’ 1~3위 권혁진(DCT레이싱), 강병휘, 신우진(이상 ZIC 유나이티드)과 우승팀인 DCT레이싱의 박재성 감독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권혁진 : 금호 N1 클래스 첫 출전이지만 비시즌이 길어 경주차를 타는 게 오랫만이었다.
(박재성 감독) 올 시즌 김영찬과 김규민을 eN1에 전임 시키고 새로운 드라이버들로 N1 라인업을 구성한 것은 모험이 아닐까 하는 시각이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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