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_ Special Interview] 김포FC 손예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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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_ Special Interview] 김포FC 손예윤 리포터

팬심을 넘어 스스로 만든 역할, K리그 리포터 손예은 리포터에게 축구는 취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흘러온 ‘시간’이었다.

김포FC 리포터로서 향후 만들고 싶은 콘텐츠가 있다면요? “선수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꼭 해보고 싶죠.팬분들도 경기 외적인 모습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합니다.선수들이 경기장 밖에서 어떤 모습으로 지내는지도 충분히 매력적이고요.김포 지역과 연결된 콘텐츠도 구상하고 있어요.선수들과 함께 지역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단순한 경기 콘텐츠를 넘어 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손예은 리포터는 “지금도 원정까지 함께해주시는 김포FC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경기장에서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슈메이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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