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 유럽,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독자적인 CAR-T 치료제를 상용화한 국가 반열에 올랐다.
기존의 카티 치료제는 암세포와 싸우는 과정에서 세포 표면에 면역관문수용체라는 일종의 ‘브레이크’가 생긴다.
김 교수는 “기존 카티 치료제를 투여해도 절반 정도는 완치에 실패하는데, 림카토는 성능을 저하시키는 두 종류의 면역관문수용체 억제해 치료 효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