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 ‘IMB-101’의 임상 1상 결과를 국제 학회에서 공개한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파트너사 네비게이터 메디신과 함께 오는 13~16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국제피부연구학회(SID 2026)에서 IMB-101(개발명 NAV-240)의 임상 1a·1b상 데이터를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박지혜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개발본부장(CDO)은 “임상 1상 연구 결과 IMB-101의 우수한 안전성과 약동학적 프로파일과 함께 효능을 가늠할 수 있는 용량 의존적인 바이오마커 감소를 확인했다”며 “차별화된 기전을 통해 화농성 한선염 등 만성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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