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소라와 진경’ 홍진경의 딸이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앞둔 엄마에게 돌직구를 날히며 남다른 모녀 케미를 보여준다.
사진=MBC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4회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마침내 파리 현지 에이전시와의 미팅을 앞두고 긴장감 속에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홍진경은 외출 전, 한국에 있는 딸 라엘에게 전화를 걸어 응원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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