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19일부터 '새로고침' 앱 통해 중고물품 무상 수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주시, 19일부터 '새로고침' 앱 통해 중고물품 무상 수거

청주시는 오는 19일부터 자원순환 공공 앱 '새로고침'을 통해 중고 물품 무상 수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수거 대상은 가구·가전 등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는 품목이며, 서비스 지역은 청주시 전역이다.

시민이 앱에 물품 사진을 올리면 청주시재활용센터가 상태를 확인한 뒤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1∼3일 내 방문해 수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