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이 오는 27일까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각자의 감성을 담아 직접 만든 창작물을 선보이는 ‘북-엉금&아장 작품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지난 4월 진행된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북-엉금엉금’과 ‘북-아장아장’에 참여한 5~10세 어린이 13명의 작품 총 49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여러 감자 사이에 숨어 있는 다른 채소를 찾아보는 재미 요소도 더해져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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