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굳힌 쏘카, 카셰어링 밖에서 성장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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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굳힌 쏘카, 카셰어링 밖에서 성장 찾기

쏘카는 카셰어링 사업의 수익성을 끌어올린 뒤, 구독·중장기 이용·차량 커머스·자율주행 서비스를 잇는 '풀스택 모빌리티' 전환을 공식화했다.

차량 1대당 월 매출과 월 매출총이익도 쏘카 2.0 전략 이전인 2023년 1분기 대비 각각 11%, 34% 증가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AI를 통한 차량 운영 최적화와 쏘카 2.0 전략을 통해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확립했다"며 "본업의 체질 개선을 이뤄낸 만큼 이제는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동시에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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