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나영석 PD가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한글을 지킨 조선의 식물학자’를 알리는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
서 교수는 “우리 식물의 이름과 기록을 우리 손으로 세우고자 한 조선 식물학자들의 활동상을 소개하고 싶었다”며 “일제의 흔적을 지우고 되찾아 온 식물의 역사를 통해 ‘식물 주권’의 중요성도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알리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해당 영상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유튜브를 비롯한 SNS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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