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저당 케이크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3종(그릭요거트·말차·카카오)의 5월 2주간 판매량이 전월 동기간 대비 약 52% 증가했다고 밝혔다.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는 지난해 출시된 건강 베이커리 라인으로, 그릭요거트·말차·카카오 3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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