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외치며 1년10개월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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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외치며 1년10개월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았다

물론 아리셀 측은 사과를 했다고 주장합니다.

참사가 발생한 지 4개월여가 지난 2024년 10월경 마침내 1심 형사 재판이 시작되었고 수많은 주장이 오간 끝에 2025년 9월 박순관 박중언 부자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유가족들을 걱정하는 듯 판시했지만 2심 재판부는 사실상 유가족들이 '사과'와 '엄중처벌'을 외치며 1년 10개월 동안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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