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전여빈의 어른 연애…'혹하는 로맨스' 내년 첫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경호·전여빈의 어른 연애…'혹하는 로맨스' 내년 첫선

ENA는 내년 상반기 방영하는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이 출연한다고 15일 밝혔다.

'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접어든 스타 앵커 나이준(정경호 분)과 시청률만 오른다면 가십성 뉴스도 마다하지 않는 작가 서해윤(전여빈)이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연애 세포를 살리는 과정을 담는다.

최대훈은 나이준의 절친이자, 앵커가 꿈이지만 발음 때문에 번번이 미끄러지는 방송기자 지한수를, 강말금은 서해윤이 친언니처럼 따르는 방송작가 허미은을 연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