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파키스탄에 섬유기술 전수…'산업용 섬유센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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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파키스탄에 섬유기술 전수…'산업용 섬유센터' 착공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우수한 대한민국 산업용 섬유 기술을 파키스탄에 전수한다.

코이카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파이살라바드 국립섬유대학(NTU)에서 '한-파키스탄 산업용 섬유센터(PKTC)'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795만 달러(약 118억원) 규모의 'NTU 산업용 섬유센터 설립 2차 사업(2022∼2028)'을 통해 파키스탄 섬유산업의 체질 개선과 자생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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