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 선고를 받았던 배우 손승원(36)이 또다시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았다가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손씨가 운전한 차량은 지난해 음주운전 당시 몰았던 차량과 동일한 차종인 것으로 확인됐다.
윤창호법은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경우 처벌을 강화하도록 한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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