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오는 22일 재단 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과 노동·일자리’를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5차 포럼을 개최한다.
구교준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가 ‘인공지능의 노동시장 파급효과’를 주제로, 홍성민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인공지능 시대, 노동과 차별: 법학자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김혜순 재단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이 이미 노동시장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포럼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성평등한 노동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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