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 한다”라면서 소개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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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 한다”라면서 소개한 기사

이 대통령은 15일 X에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 할 기사"라며 한국경제신문 보도를 링크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재정 건전성 우려가 제기됐으나 코잭 대변인은 "비록 우리의 '재정 모니터' 보고서에서 한국의 부채가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는 했지만, 동시에 그 부채 증가는 '근본적으로 다른 수준'에서 시작되는 것이라고 명시했다"고 강조했다.이는 "전 세계의 다른 많은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한국의 부채 수준이 상당히 낮다는 사실을 가리키는 것"이라면서 "부채 증가의 속도보다는, 한국의 부채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그 사실 자체, 즉 전체적인 부채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코잭 대변인은 또 IMF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제4조 협의 보고서를 거론하며 "우리는 한국의 부채가 지속 가능한 수준일 뿐만 아니라 부채 위기의 위험 또한 낮다고 평가했다"면서 "부채와 관련하여 한국이 처한 상황은 전 세계의 다른 많은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양호한 편"이라고 덧붙였다.제4조 협의는 IMF가 회원국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거시경제 및 금융정책 점검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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