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러시아 대회선 이승우(28·전북 현대)와 주세종(36·광주FC), 문선민(34·FC서울) 등이, 2022년 카타르 대회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조유민(30·샤르자) 등이 큰 영광을 얻었다.
8년 전 엘라스 베로나(이탈리아)서 뛰던 이승우는 최종 명단 23명에 올라 스웨덴(0-1 패), 멕시코(1-2 패)와 대회 조별리그 후반 조커로 기용됐고 문선민은 멕시코, 독일전(2-0 승)에 출전했다.
또 벤투 감독은 센터백 조유민을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3차전(2-1 승) 막판 투입해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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