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힐링 피크닉(그늘막 텐트 존)’ 공간을 운영한다.
공원 내 지정된 ‘그늘막 텐트 존’에서 개인 소형 텐트나 그늘막을 설치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태우 시흥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도심 속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라며 “오이도선사유적공원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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