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 도중 허리 경련으로 강판된 타일러 글래스노(33, LA 다저스)가 곧 복귀할 전망이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캐치볼 훈련을 시작한 글래스노가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없이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래스노의 허리 경련 증세가 나타났을 당시에도 부상이 경미하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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