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와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대회의 성과적 개최를 축하하는 행사를 지난 14일 평양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행사에는 박상길 외무성 부상과 관계자들이 초대됐으며,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 중인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무장관과 레 바 빙 주북 베트남 대사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특사단 방북은 지난해 10월 럼 서기장이 베트남 최고지도자로는 18년 만에 방북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담하는 등 양국 관계가 탄력을 받는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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