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첫 시장 선거 '3파전' 격돌…신도시 표심 당락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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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첫 시장 선거 '3파전' 격돌…신도시 표심 당락 변수

각 후보는 신도시와 농촌지역을 아우르는 공약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정 후보는 지난 3월 18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간 행정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기본을 지키며 실천해 왔다.앞으로 4년 화성시를 대한민국 1등 도시, 시민의 삶이 완성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재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행정전문가'를 표방하며 시장직에 도전장을 내민 정치 신인 국민의힘 박 후보는 4개 권역별 미니신도시 조성과 화성 서부권 국군사관대학교(가칭) 유치, 경기남부광역철도 조기 확정, 교통부시장 직제 신설, 국제대학 유치, 24시간 소통체계 구축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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