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전기자전거를 타고 땅끝마을 해남을 목표로 세 번째 국토종주에 도전했다.
두 차례 중도 포기의 아픔을 딛고 출발한 이번 여정은 배터리 방전과 숙소 만실이라는 연속 위기 속에서도 뜻밖의 팬 가족 덕분에 훈훈하게 이어졌다.
곽튜브는 영상 시작과 함께 "이전에는 구미에서 카메라를 잃어버려 멈췄고, 두 번째는 청평 근처에서 포기했다"며 과거 실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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