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이 선발로 나서지 못한 이유에 직접 입을 열었고,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이를 반박했다.
이어 "나는 감독이고 누가 뛰고 안 뛸지는 내가 결정한다.불과 나흘 전만 해도 그는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상태였고, 이 경기는 결승전도 아니었다.내가 말했듯이 음바페는 주전 공격수가 될 것이다.나는 누구와도 문제가 없다.경기에 뛰지 못하는 선수들이 불만을 갖는 것은 이해하지만, 이번 결정은 상황에 따른 것이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야유를 받은 음바페에 대해서는 "나는 언제나 팬들이 선수들을 지지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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