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 이탈리아)가 ’테니스 ‘G.O.A.T.’ 노박 조코비치(39, 세르비아)를 넘어 마스터스 1000 연승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로써 시너는 지난해 11월 파리 마스터스부터 이어온 마스터스 1000 대회 연승을 32경기로 늘렸다.
특히 시너는 이 기간 동안 파리, 인디언 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마스터스 1000 트로피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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