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출신 수비수 이한범(24)이 덴마크축구협회(DBU) 포칼렌(덴마크컵) 결승전에서 미트윌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날 미트윌란은 이한범의 결승골에 힘입어 코펜하겐을 1-0으로 꺾고 2021-22시즌 이후 4년 만에 DBU 포칼렌 우승을 차지했다.
이한범이 미트윌란의 DBU 포칼렌 우승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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