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신작 ‘호프’로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글로벌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나홍진 감독이,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협업한 프로젝트까지 선보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홍진 감독이 영화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호프’의 공개를 앞두고 선보인 영상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아울러 할리우드 배급사 네온(NEON)이 북미 배급을 맡는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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