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회…인기와 논란 사이 ‘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명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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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단 2회…인기와 논란 사이 ‘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명과 암’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정조준하며 달려온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방송 이후 변우석과 아이유의 개인 SNS 팔로워 수 역시 각각 200만 명, 42만 명 이상 증가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증명했다.

결국 21세기 대군부인은 두 배우에게 ‘흥행’이라는 달콤한 성과와 동시에, 차기작에서 반드시 증명해야 할 연기적 과제를 함께 안긴 작품으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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