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미중정상회담이 이뤄진 가운데, 양국 기업인들이 참석한 국빈 만찬장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함께 사진을 찍는 레이쥔 샤오미 회장이 포착됐다.
한편 백악관은 14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확대정상회담에 일론 머스크(테슬라), 젠슨 황(엔비디아), 팀 쿡(애플), 켈리 오트버그(보잉), 래리 핑크(블랙록), 데이비드 솔로몬(골드만삭스) 등 IT·항공우주·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 14명이 동행했다고 밝혔다.
시 주석 또한 “미국 기업들은 중국의 개혁개방에 깊이 참여하고 있으며 양측 모두 그로부터 이익을 얻고 있다.중국 개방의 문은 더 크게 열릴 것이며 미국 기업들이 중국에서 더 큰 전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화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