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해킹 피해 및 수십억원의 빚을 고백한 배우 장동주가 은퇴를 선언했다.
장동주는 15일 자신의 SNS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저는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고 적었다.
장동주는 끝으로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며 “지금까지 배우 장동주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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