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1분기 미 주요 기업과 관련해 최소 2억2000만달러(약 3285억원) 규모의 금융 거래를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백악관으로 복귀한 이후 일련의 공개 윤리 신고서를 통해 금융 거래를 공개해왔다.
1000달러(약 150만원)를 초과하는 거래를 넓은 금액 구간으로만 표시하고, 정확한 가격이나 수익, 자산이 직접 매입됐는지 아니면 운용 계좌를 통해 매입됐는지는 공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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