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수트룩 화제…직장인 홀린 ‘주인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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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수트룩 화제…직장인 홀린 ‘주인아 스타일’

드라마에서 감사실장 캐릭터를 연기하는 신혜선이 절제된 수트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일명 ‘주인아 스타일’의 코어는 몸의 선에 맞춰 재단한 정장 형태를 뜻하는 ‘테일러드 수트’에 있다.

극 중 주인아는 큰 크기의 가죽 백과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시계를 종종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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