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와 리버풀에서 모두 뛰었던 ‘마지우개’ 마스체라노가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난다.
마스체라노는 바르셀로나에 오기 전 리버풀에서도 3년 반 동안 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을 모두 경험한 선수는 마스체라노만이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