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파이어볼러 정우주(20)가 선발 로테이션에 안착할 수 있을까.
정우주는 이날 최고 시속 155㎞의 강속구를 뿜어냈다.
특히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하이존을 공략하는 패스트볼이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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