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저라우스키는 1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9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을 던지며, 3승 2패와 평균자책점 2.12 탈삼진 80개를 기록했다.
또 미저라우스키는 괴물과도 같은 체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미저라우스키에게 경기 초반부터 후반까지 최소 90마일 후반대, 최고 103마일의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체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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