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오찬 일정을 가진 뒤 귀국한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시 주석의 관저와 집무실이 위치한 '중국 권력의 심장부' 중난하이(中南海·중남해)에서 시 주석과 티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시 주석과 약 135분간 정상회담을 하며 관세·무역 갈등과 이란 핵 문제, 대만 문제,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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