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2002년과 2009년 두 차례 열렸던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를 계승해 17년 만인 지난달 25일 개막, 오는 24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
2009년부터 11년간 총감독으로 활동한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해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 그의 손에서 탄생한 지역 축제형 박람회도 다양하다.
김 감독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기존 꽃 박람회와 다른 점으로 ‘AI’(인공지능)와 ‘원예치유’의 결합을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